• THE VALUE, BEYOND SECURITY
    Trust, Fast, Innovate, Connect

    시큐레터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존 시그니처, 행위 기반 보안 솔루션의
    대응 취약점을 보완하고 악성코드 공격을 근원적으로 탐지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능형 보안 위협을 사전 방어합니다.

  • ADVANCED PERSISTENT
    THREAT (APT)

    UNKNOWN MALWARE

    RANSOMWARE

    MALICIOUS CODE

    ZERO-DAY ATTACK

Why SecuLetter?

  • 악성코드 사전 탐지 및 차단

    비실행형 문서 파일, 이미지 파일, 압축 파일 등 고도의 악성코드 공격 탐지 · 진단 · 분석 · 차단

  • 빠르고 정확한 진단

    기존 행위 기반 APT 솔루션의 취약점을 극복하여 기존 APT솔루션 대비 진단 시간 80% 감소

  • 회피 기술 무해화

    세계 유일의 독자적 진단 방법으로 진단 회피 기술 무해화

Solutions

  • 이메일 보안

    이메일로 유입되는 보안 위협 탐지·차단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이메일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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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 보안

    파일이 유입되는 모든 구간의 보안 위협 탐지·차단
    (망연계, 문서중앙화, 웹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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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EVENT

  • 05 2022-12
    [보도기사] [구축사례] E 공공기관, 문서중앙화 시스템 내 악성파일 차단

    ㅣ 문서중앙화 시스템 내 악성파일 원천 차단해 스마트 근무환경 조성 ㅣ 비실행형 파일에 특화된 보안 기술, 문서중앙화 서버 저장전 탐지·차단 등 보안 강화 최근 원격근무 등과 같이 비대면 근무환경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이 지속적으로 포착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국가의 민감 데이터를 다루는 공공기관이 악성코드나 랜섬웨어에 감염될 경우 그 피해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어 체계적인 보안 대책 마련이 필수적이다. 시큐레터 공공사업팀 허윤석 팀장은 “최근 공공기관의 경우 원격근무와 화상회의 등 비대면 업무 문화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며 “반면, 최근 사이버 공격은 이러한 근무환경의 취약점을 노리고 업무 문서로 위장한 비실행 파일을 통한 공격으로 피해를 입히고 있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확대에 따라 이메일 및 문서를 공유하는 업무가 많아지고, 이를 통해 기밀 정보를 노리는 공격과 피해도 증가했다. 하지만 이에 대비하는 보안대책 마련은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문서를 통해 일어나는 보안 사고를 원천 차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당 보안위협과 관련해 하 팀장은 “문서중앙화 환경을 갖추고 있더라도 문서 보안에 특화된 기술 ‘자동화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문서가 중앙서버에 저장되기 전에 악성코드를 탐지·차단함으로써 해킹 피해 및 보안위협을 낮출 수 있다”고 제시했다. E 공공기관, 보안솔루션 도입 기준 및 구축사례 E 공공기관의 경우 국가의 중요 자원을 관리하는 기관 중 한 곳으로 최적의 비대면 근무환경을 구축하고자 스마트 오피스 인프라 사업을 추진했다. 신규 전산 시스템을 구축해 문서중앙화 솔루션과 함께 고도화된 APT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비교·분석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E 공공기관의 경우 국가의 중요 데이터를 관리하는 만큼 문서 보안이 매우 중요해 보안 솔루션 도입 기준 역시 보안성에 초점을 맞춰 6가지 사항을 고려했다. 시큐레터 MARS SLF 솔루션 적용 구성도 1. 비실행형 파일에 특화된 보안 기술 첫째, 문서 파일(HWP, MS Office, PDF), 이미지 파일(bmp, jpg, png, gif), 압축 파일(zip, arj, rar, tga) 등 비실행형 파일에 특화된 보안 기술이다. E 공공기관 담당자: 파일을 주고받는 모든 환경에서 비실행형 파일로 침입하는 콘텐츠 매개형 보안 위협은 탐지가 힘들 뿐만 아니라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도입한 솔루션은 차세대 위협 탐지 및 차단 플랫폼인 ‘MARS’ 기반 파일 보안 솔루션으로 파일이 유입되는 모든 구간에서 보안위협을 탐지·차단할 수 있어 도입하게 됐습니다. 2. 문서중앙화 서버 저장전 탐지 둘째, 문서중앙화 서버에 저장되기 전 악성코드 탐지·차단이 가능한지 여부다. E 공공기관 담당자: 기존에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 PC에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중앙 서버에 문서를 저장한다고 해도 문서의 악성 유무까지 정밀 분석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허점으로 인해 안전하게 문서를 관리할 수 없었습니다. 문서가 중앙 서버에 저장되기 전에 알려진 공격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고도화된 공격까지 방어해주는 보안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3. 기존 샌드박스 기반 보안 솔루션의 약점 극복 셋째, 기존에 구축된 샌드박스 기반 보안 솔루션의 취약점을 극복하는 일이었다. E 공공기관 담당자: 샌드박스 기반 보안 솔루션은 알려진 시그니처 공격에 대해서만 방어할 뿐 가상환경 회피 또는 시간차 공격, 사용자 행위 조건 공격에 대해 탐지를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도입한 솔루션은 ‘자동화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사이버 공격을 판별합니다. 어셈블리 레벨에서 문서가 중앙서버에 저장되기 전에 정확하고 빠르게 악성코드를 탐지·차단해 보안위협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 4. 빠른 진단 속도와 정확한 탐지 넷째, 빠른 진단 속도와 함께 높은 진단율을 보유하느냐의 여부였다. E 공공기관 담당자: 기존 샌드박스 기반 솔루션의 경우 여러 형태의 환경에서 공격 행위를 분석하기 때문에 많은 진단시간을 소요합니다. 업무 시간이 오래 걸려 업무가 지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도입한 솔루션의 경우 어셈블리 레벨에서 보안위협을 판별하기 때문에 타 보안 솔루션에 비해 진단 속도가 빠르고 높은 진단율을 보여 시간 지연 없이 업무를 할 수 있었습니다. 5. 용량 무제한 파일 검사 다섯째, 용량 제한 없는 파일 검사 진행이다. E 공공기관 담당자: 문서 파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파일의 악성 유무를 실시간으로 검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용량이 큰 이미지 파일이나 동영상 파일도 쉽게 검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6. 직관적 보고서 제공 마지막으로 악성코드 탐지 후 관리자에게 즉시 알람을 울리고, 직관적 관리 보고서를 제공하는지 여부였다. E 공공기관 담당자: 도입한 솔루션은 실시간 관리자 알람과 직관적 관리 보고서를 통해 관리자가 편리하게 보안위협을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제공되는 보고서를 통해 기관 내 문서 보안위협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보안 취약점을 쉽게 수집하고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보안뉴스(https://www.boannews.com/)  

  • 30 2022-11
    [보도기사] 시큐레터, 차세대 악성파일 무료 분석 및 무해화 서비스 ‘MARS DEFENDER’ 출시

    ㅣ 비실행형 파일 이용한 고도의 악성코드 공격 탐지로 문서의 악성 여부 판별 ㅣ 제로 트러스트 기반 CDR 기술 통해 사용자가 업로드 문서의 위협 가능 요소 안전하게 제거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전문기업 시큐레터(대표 임차성)는 차세대 악성파일 무료 분석 & 무해화 서비스 ‘MARS DEFEND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큐레터는 최근 악성 문서 파일을 이용한 공격이 급증함에 따라 일반인들도 의심 문서의 악성 여부를 쉽게 검증해 보안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MARS DEFENDER’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MARS DEFENDER는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보안 서비스로 문서 파일의 악성 여부를 판별하고 문서 내 위협 요소를 제거해준다. MARS DEFENDER에 사용자가 악성 문서로 의심되는 파일을 업로드하면 소프트웨어 관점의 리버스 엔지니어링 분석 기술을 통해 해당 문서의 취약점, 매크로 등을 탐지하여 악성 여부를 판별한다. 또한, 제로 트러스트 기반 CDR 기술을 통해 하이퍼링크, 비주얼 베이직 매크로, 자바스크립트, 다이내믹 데이터 익스체인지 등 사용자가 업로드한 문서의 위협 가능 요소를 문서 레이아웃의 뒤틀림 없이 제거한 후 재구성해 사용자는 안전한 파일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독자 개발한 CDR 기술과 위협 분석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파일 방역 기술로서 국내 CDR 분야 최초로 AWS 마켓플레이스에 클라우드 서비스로 등록했다. 특히, MARS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 시그니처·행위 기반 APT 보안 솔루션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자사의 악성코드 분석·탐지 기술과 문서 보안 전문성을 집약한 기술을 적용했다는 것과 위협 분석, 콘텐츠 무해화, 디버거 분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해 ‘알려진 위협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잠재적 위협’도 실시간 판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승원 시큐레터 CTO는 “문서를 통해 감행하는 사이버 공격은 주로 문서의 기능을 이용하거나 해당 문서를 여는 소프트웨어의 특정 버전의 취약점을 이용해 문서를 열어 보기만 해도 악성코드가 실행되기 때문에 사용자도 모르게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다”며 “외부에서 유입된 문서의 경우 MARS DEFENDER를 통해 악성 여부를 확인한 후 업무에 활용해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보안뉴스(https://www.boannews.com/)

  • 23 2022-11
    [보도기사] 시큐레터, AWS 마켓플레이스에 'CDR 클라우드 서비스' 등록

    ㅣ 자체 개발 특허 기술 CDR 및 위협 분석 기술로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제공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전문기업 시큐레터가 국내 CDR 분야 최초로 AWS 마켓플레이스에 CDR 클라우드 서비스 '시큐레터 CDR 클라우드'를 등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시큐레터는 최근 기업의 재택 근무, 클라우드 기반 업무의 확대로 문서 파일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파일 방역 기술로서 '시큐레터 CDR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시큐레터 CDR 클라우드' 문서 파일 기반 해킹 공격의 고도화로 제로 트러스트 보안이 중요해지자 이메일 첨부 파일의 잠재적 위협을 제거해 재구성하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CDR 수요도 증가했다고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독자 개발한 CDR 기술과 위협 분석 기술을 결합한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보안 서비스다. 공격에 악용되는 악성 문서에서 악의적 행위를 유발하는 위협 요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선제적으로 제거한 후 원본 포맷과 동일한 문서로 재조합해 안전한 문서 파일로 제공한다. 특히, 악성코드 분석·탐지 및 문서 구조 전문성을 집약한 CDR 분야 3개 특허 기술과 평판 분석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 혁신 기술을 결합해 콘텐츠의 잠재적 위협 요소를 안전하게 제거한 후 원본 문서의 손상을 최소화로 재구성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메일, 웹 서버, 문서중앙화, 망연계 시스템과 메신저, 클라우드 저장 공간 등 파일이 이동하는 모든 구간의 첨부된 문서 또는 다운로드 받은 문서에 무해화를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정보 유출 사고, 악성코드 및 랜섬웨어 감염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정보와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시큐레터 이승원 CTO는 "CDR은 샌드박스 기술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해 알려진 위협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잠재적 위협도 선제 대응할 수 있어 가트너가 주목한 기술"이라며 "시큐레터 CDR 클라우드가 글로벌 SaaS 시장에 시큐레터의 독보적 문서 보안 기술력과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글로벌 클라우드 SaaS에 도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참여했고 다같이 힘을 모아 만들어 낸 공동 결과물이기에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출처: 지디넷코리아(https://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