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CDR 하나에만
집중해온 기업

KOSDAQ 상장 · 100+ 기관 도입 · KISA 100% 탐지율 · Gartner CDR 대표 벤더 선정

2015

시큐레터 창업 — 리버스엔지니어링 기반 CDR 전문 기업으로 출발. 비실행형 파일 보안이라는 하나의 영역에 집중

2016

MARS 엔진 개발 완료 —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 바이너리 수준에서 구조를 분해·분석하는 핵심 엔진 개발

2018

첫 공공기관 납품 — 정부 기관 망연계 환경에 SLF 도입, 공공 시장 진출의 시작

2020

KISA 악성코드 탐지율 100% 인증 — 한국인터넷진흥원 평가에서 비실행형 파일 분석 솔루션 중 유일한 만점 달성

2021

TTA GS 1등급 인증 — 20만 건 실파일 테스트를 거쳐 소프트웨어 품질 최고 등급 획득

2022

Gartner CDR Market Guide 대표 벤더 선정 — 글로벌 40개 벤더 중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기술력 국제 인정

2023

KOSDAQ 상장 — 기술 기반 성장과 시장 신뢰를 바탕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

2024

100개 이상 기관 도입 달성 — 과기부·건보·국민연금, KB증권·한국투자증권 등 공공·금융·기업 100+ 기관

현재

콘텐츠 보안 시장 리더 — CDR 카테고리를 정의하고 이끄는 기업. CDR 관련 국내 특허 최다 보유

10년+ 업력 — CDR 하나에만 집중
45명 임직원 (R&D 20명+)
100+ 공공·금융·기업 도입 기관
KOSDAQ 코스닥 상장

The Value, Beyond Security

Trust

KISA 100%·TTA GS 1등급·CC 인증으로 검증된 기술. 100개 이상 기관이 매일 신뢰하고 운영하는 보안 파트너. 과기부·산업부·문체부 3개 부처, 건보·국민연금 등 대규모 공공기관이 실운영 환경에서 검증을 마쳤습니다. 도입 기관의 연간 재계약률이 증명하는 신뢰입니다.

Fast

12초 분석, 34ms 무해화. 업무 흐름에 지연 없는 속도. 하루 31만 건 이상 처리 가능한 대용량 설계. 건보공단처럼 하루 10만 건 이상의 파일이 교환되는 환경에서도 분석 큐 적체 없이 실시간으로 처리하여 업무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Innovate

리버스엔지니어링 기반 MARS 엔진으로 CDR 카테고리를 정의. 국내 CDR 특허 최다 보유, Gartner 국제 인정. 폰트·표 등 구조적 취약점을 포함해 시그니처 없이도 제로데이·변종 위협을 식별하는 것은 MARS의 리버스엔지니어링 분석이며, CDR은 분석된 위협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하게 재조립합니다.

Connect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 기존 솔루션과 충돌 없는 보완 구조로 파트너 라인업 확장. 방화벽·EDR·메일 보안 등 기존 인프라를 교체하지 않고 비실행형 파일 전문 보안 영역을 추가하여, 파트너와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합니다.

오시는 길

시큐레터 본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80번길 11
판교이노베이션랩 14층

이메일: global@seculetter.com

시큐레터와 함께 콘텐츠 보안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