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시큐레터 CDR 백서 발행 — MARS 분석 + CDR 무해화, N2SF 시대의 콘텐츠 보안 표준 답안 백서 다운로드 →
콘텐츠 보안이란 · CATEGORY 101

문서 파일이
가장 흔한
침투 경로입니다.

IBM X-Force 2025 기준, 사이버 공격의 99%는 문서 파일을 경유합니다. 실행 파일(.exe)은 이미 메일 게이트웨이에서 차단되지만, 워드·PDF·HWP 안에 숨은 매크로·스크립트·악성 링크는 기존 보안이 원리적으로 잡지 못합니다.

문서 침투 경로 — 다양한 파일 형식이 게이트로 흘러 들어가는 모습
FILE ANATOMY · 01

겉은 문서, 속은 실행 환경.

워드·엑셀·PDF·HWP는 단순한 "텍스트+표" 파일이 아닙니다. 문서 포맷은 내부에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여러 스트림을 가집니다. 공격자는 이 스트림에 매크로·스크립트·OLE 객체·악성 링크를 심어 사용자가 문서를 여는 순간 코드가 실행되도록 설계합니다.

  1. 01

    매크로 (VBA · JS)

    Office 문서 내부 코드. "콘텐츠 사용" 한 번에 권한 상승·파일 다운로드 실행.

  2. 02

    OLE · 임베디드 객체

    문서 안에 다른 파일을 삽입하는 구조. 외부 실행 파일이 문서로 위장되는 대표 경로.

  3. 03

    PostScript · 스크립트 스트림

    HWP·PDF 렌더링에 사용되는 언어. 최근 공공기관 타깃 HWP 공격의 주된 벡터.

  4. 04

    하이퍼링크 · 외부 리소스

    문서가 외부 서버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도록 설정. 열람 시점에만 악성 페이로드가 로드됨.

Q3-Report.docx Threat inside
\\WordDocument 본문 텍스트 · 서식 Safe
\\Metadata 작성자 · 최종 수정일 Safe
\\VBA_Macros 열람 시 코드 실행 (Auto_Open) Exec
\\OLE_Object_1 임베디드 HTA · 페이로드 호출 Exec
\\Styles 폰트 · 문단 스타일 Safe
\\Hyperlink_Rel 외부 c2 서버 HTTP 리퀘스트 Net
→ 사용자가 클릭·수정 없이 단순 열람만 해도 세 개 스트림이 동시에 활성화됩니다.
WHY SANDBOX FAILS · 02

샌드박스가 원리적으로 못 잡는 세 가지.

실행 기반 분석(샌드박스·APT 장비)은 "파일을 가상환경에서 열어보고 악성 행위를 관찰"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공격자는 행위 자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악성코드를 설계합니다 — 행위가 없으면 샌드박스가 볼 것이 없습니다.

LIMIT · 01

가상환경 우회

악성코드가 CPU 특성·레지스트리 키·마우스 이동 패턴을 검사해 "지금이 VM인가?"를 판별합니다. VM으로 판단되면 조용히 대기하다 종료되므로, 샌드박스 로그에는 정상 파일로 기록됩니다.

VMWARE · DETECTED
NO-OP → 관찰값: 정상
관찰된 행위 0건
LIMIT · 02

시간차 공격

파일을 연 뒤 즉시 실행되지 않고, 30분 · 2시간 · 며칠 뒤 타이머가 만료될 때 동작합니다. 샌드박스 분석 시간은 평균 2–3분 — 그 안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무해"로 판정합니다.

ANALYSIS · 03:00 / 180:00
WAIT → 분석 윈도우 종료
예약된 트리거 T+48h
LIMIT · 03

사용자 행위 조건

"3페이지로 스크롤" · "특정 버튼 클릭" · "편집 모드 활성화" 등 실제 사용자만 할 법한 행동이 발생해야 악성 코드가 동작하도록 조건을 겁니다. 샌드박스에는 사용자가 없으니 조건이 충족되지 않습니다.

TRIGGER · ON_EDIT_CLICK
IDLE → 조건 미충족
필요 조건 Human only
핵심

세 유형 모두 관찰 가능한 행위가 없다는 공통점을 가집니다. 샌드박스는 "행동을 지켜보는" 원리 자체의 한계로 이 영역을 덮을 수 없습니다.

THE TURNING POINT · 03

알아내려 하지 않습니다.
해체합니다.

탐지 기반 방어는 "이게 악성인가?"를 판별합니다. CDR 은 질문 자체가 다릅니다 — "이 안에 실행 가능한 요소가 있는가? 있으면 제거한다."

Before · 기존 방식

탐지 · Detection

패턴 매칭 → 판정 → 차단/허용

01 파일 수신 +0s
02 시그니처 · 휴리스틱 비교 AV
03 가상환경에서 실행 관찰 2–3min
04 "알려지지 않음" → 허용 PASS
! 탐지율 99%는 1%의 사고 가능성. 제로데이 · 가상환경 우회 · 시간차 공격이 그 1%에 정확히 해당합니다.
After · 시큐레터 CDR

해체 · Disarm

구조 분해 → 위험 요소 제거 → 안전하게 재조립

01 파일 수신 +0s
02 포맷 사양 기반 구조 분해 MARS
03 실행 가능 요소 전량 제거 34ms
04 동일 레이아웃으로 재조립 SAFE
"악성인지 모르는 상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험할 수 있는 것은 처음부터 제거 — 판정의 불확실성이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
핵심 원칙

알려진 것을 찾는 대신, 모든 것을 해체하고 안전하게 재조립한다.

HOW IT WORKS · 04

MARS는 파일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바이너리 수준에서 읽습니다.

샌드박스가 "행동을 관찰"한다면, MARS는 포맷 사양을 역추적해 구조 자체를 해독합니다.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 코드를 읽기 때문에, 행위를 숨긴 악성코드도 원리적으로 놓치지 않습니다.

비유 · 기존 방식

CCTV로 범죄 행위 관찰

사건이 일어나야 기록됩니다. 행위를 숨긴 범인은 CCTV가 보고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비유 · MARS

지문·DNA로 정체 판별

행동 없이도 구성 요소만으로 식별합니다. 실행되지 않아도 위험한 구조는 드러납니다.

MARS ENGINE · PIPELINE FILE-IN → 5 STAGES → SAFE-OUT
STAGE 01

포맷 식별

확장자가 아닌 매직 바이트·내부 구조로 실제 포맷 판별. 309종+ 사양 내장.

309 specs
STAGE 02

구조 분해

CFB · OOXML · PDF Object · HWP Record 등 포맷 단위로 내부 스트림 전부 열람.

binary level
STAGE 03

위협 판별

매크로·OLE·스크립트·외부 리소스 참조 등 실행 가능 요소를 코드 자체로 읽어 검증.

no execution
STAGE 04

위험 요소 제거

탐지가 아닌 해체 — 실행 가능 요소는 제로트러스트 원칙으로 전량 제거.

34ms
STAGE 05

재조립 · 전달

동일 레이아웃·코멘트·하이퍼링크 스키마 유지. 사용자는 차이를 느끼지 못함.

safe.docx
12.02s
평균 분석 시간 · TTA GS 1등급
34ms
무해화 처리 시간 · 파일당
309종+
지원 파일 포맷 · 세계 최다
FORMAT COVERAGE · 05

공격자가 쓰는 포맷 전부
— 그리고 한글까지.

CFB · OOXML · PDF · HWP · HWPX · 이미지 · 압축 · 스크립트까지. 공공기관 타깃 공격의 주된 벡터인 HWP 계열을 포함해 주요 포맷을 모두 지원합니다.

309종+ SUPPORTED FORMATS

한글 · 공공 문서

18
.hwp.hwpx.hml.hwt.cell.show

Office 문서

42
.doc.docx.docm.rtf.odt.dot.dotx

스프레드시트

36
.xls.xlsx.xlsm.xlsb.csv.ods

프레젠테이션

24
.ppt.pptx.pptm.pps.ppsx.odp

PDF · 전자 문서

14
.pdf.xps.oxps.epub

이미지

58
.jpg.png.gif.bmp.tiff.svg.webp.heic

압축 · 아카이브

48
.zip.rar.7z.tar.gz.alz.egg

스크립트 · 실행

32
.js.vbs.ps1.bat.hta.wsf

미디어 · 기타

37
.mp4.eml.msg.html.xml.json
포맷 범위 CFB · OOXML · HWP · HWPX · PDF · HTML
경쟁 제품 대비 ~200종 수준 · 시큐레터는 309종+
무해화 후 보존 레이아웃 · 코멘트 · 하이퍼링크 스키마
인증 TTA GS 1등급 · CC · 조달청 등록
PoC · 3일 안에 구축

문서 파일 보안,
직접 확인해보세요

보유 중인 실제 샘플로 BMT. 기존 인프라 수정 없이 인라인 배치 후 평균 3일 내 결과 리포트 수령.

NDA 선제공 조달 등록 3개 부처 운영 중 CC 인증 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