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전자금융감독규정·ISMS-P 자율보안 체계에서 이메일 첨부파일 보안 강화 의무. 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DB손보 도입.
직원에게 도달하기 전에 — MARS 엔진이 첨부파일을 분석·무해화합니다. 사내 메일서버(SLE)부터 Microsoft 365·Google Workspace(DISARM)까지, 환경에 맞는 보호를 제공합니다.
사내 메일서버가 있는 환경과 클라우드 이메일 환경 모두를 지원합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ISMS-P 자율보안 체계에서 이메일 첨부파일 보안 강화 의무. 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DB손보 도입.
부처·공기업 내 이메일로 수신되는 문서 파일 악성코드 차단. 망간 연계 없이 이메일 경로만 보호할 때.
내부 임직원 이메일에 첨부된 악성 문서 차단. 공급망 공격 경로 원천 봉쇄.
환자 정보·연구 데이터 관련 이메일 첨부파일 보안. 규제 환경 컴플라이언스.
기밀 정보 취급 환경에서의 이메일 첨부파일 검증. LIG넥스원 도입 사례.
고객사 문서 수신 시 악성코드 감염 방지. On-Prem 구성으로 데이터 외부 유출 없음.
MARS 엔진은 비실행형 파일의 바이너리 구조를 분해합니다. 백신·샌드박스가 실행 파일에 집중하는 동안, MARS는 이메일로 오는 문서 파일의 구조 자체를 해부합니다.
메일 서버 앞단 Appliance 설치. 직원에게 이메일 도달 전 모든 첨부파일을 검증합니다. DOCX·XLSX·PDF·HWP 비실행형 파일 전문 분석 — 백신이 원리적으로 탐지할 수 없는 구조를 분해합니다.
탐지·차단만으로는 부족할 때 — CDR 무해화를 추가합니다. 악성 의심 파일을 매크로·스크립트·OLE 제거 후 깨끗한 문서로 재조립해 전달. 원본 레이아웃과 코멘트를 100% 보존합니다.
이메일 본문 내 악성 링크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합니다. 클릭 시점 재검사(Time-of-Click)를 지원해 발송 후 악성화된 URL도 차단합니다.
KISA C-TAS·최신 위협 패턴 자동 반영. SLE가 수집한 탐지 데이터를 ConTI 엔진에 피드백해 전 고객 환경의 탐지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킵니다.
On-Prem(SLE)은 메일 서버 앞단 Appliance. DISARM은 클라우드 API 직접 연동. 두 방식 모두 기존 인프라 변경이 없습니다.
경쟁 솔루션 3분/건 처리 대비 시큐레터 SLE 12.027초/건. Gartner 이메일 보안 벤더 40개 중 유일한 한국 기업 선정.
| 일일 처리량 (Standard) | 160,000건/일 |
|---|---|
| 일일 처리량 (Enterprise) | 912,000건/일 |
| 평균 분석 속도 | 12.027초 (TTA GS 1등급 인증 수치, 20만건 실측) |
| CDR 처리 속도 (옵션) | 파일당 34ms |
| 지원 파일 형식 | 309종+ (세계 최다 — HWP·PDF·DOCX·XLSX·이미지·압축) |
| 배포 방식 | On-Prem Appliance · HA Active-Active |
| 기존 인프라 영향 | 없음 — 메일 서버 앞단 삽입만. MX 레코드·DNS 변경 불필요 |
| 인증 · 규제 | KISA 100% 탐지율 · TTA GS 1등급 · CC EAL2 · 조달 등록 · Gartner 이메일 보안 벤더 (40개 중 유일 한국 기업) |
기존 글로벌 이메일 보안 솔루션에서 시큐레터 SLE로 교체. MARS 엔진의 구조 분석 기반 탐지가 기존 솔루션이 놓친 비실행형 파일 위협을 식별.
금융권 자율보안 체계 강화 및 이메일 첨부파일 보안 고도화. ISMS-P 심사에서 이메일 보안 체계 인정. 이메일 발신 악성코드 제로.
M365 전환 후 클라우드 이메일 첨부파일 보안 공백 해소. MX 레코드 변경 없이 수 분 내 배포. 기존 M365 환경 그대로 유지하며 보호 추가.
글로벌 협업 환경(Google Workspace)에서 외부 첨부파일 위협 대응. API 연동 단순화. 추가 인프라 비용 없이 이메일 보안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