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간 자료전송
외부망 → 내부망 파일 전송 (망연계)
- 평균 도입 기간
- 3~4개월
- 일일 처리량
- 49,000~315,000건
- 평균 분석 시간
- < 12s
REFS · 우정사업정보센터 · 한국전력 · 부산은행
시큐레터의 표준 도입 프로세스는 문의 → BMT → PoC → 설계 → 구축 → 검수 → 운영 7단계로 구성됩니다. 각 단계의 입력·산출물·소요 기간이 사전에 정의되어 있어, 품의서와 감리 대응 문서를 추측 없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평균 소요 3개월(간소형) · 6개월(표준형).
네트워크 정책 · 조직 규모 · 규제 요건에 따라 On-Prem · Cloud(DISARM) · 하이브리드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세 환경 모두 동일한 MARS 엔진 · CDR 파이프라인 · ConTI 인텔리전스를 공유하므로, 나중에 형태를 전환해도 정책·탐지 데이터가 이어집니다.
공공·금융·방산의 표준 구성. 기관 내부망에 전용 Appliance로 설치하고 망간 자료전송 · 게시판 · 메일서버 구간에 삽입합니다. 외부 연결 없이 완결되는 구조라 보안적합성 검증과 N2SF 망간 요구에 모두 적합.
Microsoft 365 · Google Workspace 사용 조직을 위한 클라우드 이메일 보안. MX 변경 없이 API 연동 수 분으로 배포. 수신 직후 첨부파일을 MARS + CDR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고 암호화 압축 · 과거 메일 재검사까지 지원.
본사·지사 · 내부망·외부 협력사 등 이기종 환경을 동시 보호할 때 사용. 내부망 구간은 On-Prem SLF, 외부 이메일은 DISARM SaaS로 처리하고 정책 · 로그는 단일 관리 포털(ConTI)에서 통합 관리.
시큐레터 제품은 망간 자료전송 · 메일 수신 · 게시판 업로드 등 파일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지점에만 삽입됩니다. 내부 파일서버 · DRM · 업무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MARS 엔진이 파일 입장 순간에만 개입하는 구조입니다.
메일서버 · DRM · SIEM은 기존 그대로. 시큐레터는 외부에서 파일이 들어오는 순간에만 개입합니다.
ICAP · SMTP · Syslog · CEF · REST · SAML 지원. 장애 시 자동 Bypass로 업무 중단을 방지합니다.
망간 파일 전송 요구사항 · 정보보호 관리체계에 사전 매핑되어 있어 별도 설계 없이 감사 근거로 사용됩니다.
TTA GS 1등급 시험(20만건 실파일) · 100+ 기관 실운영 · 금융 · 공공 평균치 기준. 기존 인프라 성능에 의미 있는 변화가 없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각 단계는 입력 자료 · 산출 문서 · 담당자가 사전에 정의되어 있습니다. 품의서 일정표에 그대로 복사하여 상위 결재권자 · 감리에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PoC 신청 또는 조달/총판 문의 접수. 세일즈 · 기술 공동 초도 콜(60분). 기관의 망 구조 · 주요 파일 유형 · 처리량 · 규제 요건을 확인하고 PoC 범위를 합의합니다.
시큐레터 Lab 또는 기관 격리 환경에서 실파일 1~20만 건으로 탐지·무해화·성능을 검증합니다. KISA · TTA 시험 프로토콜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탐지율 · 평균 응답 · False Positive 율을 동시 측정.
기관 실환경에 TAP/미러 모드로 삽입하여 실 트래픽을 관찰합니다. 차단은 하지 않고 탐지·분류만 수행해서 오탐·업무 영향도를 사전 확인. 운영팀이 SLF/SLE 대시보드를 직접 사용합니다.
BMT/PoC 결과를 근거로 하드웨어 사양 · HA 구성 · 망연계 · 로그 보관을 확정합니다. 조달청 3자 단가 또는 혁신제품 수의로 구매 경로 결정. 품의서에 §인증 근거 페이지를 그대로 인용.
Appliance 납품 · 랙 실장 · 네트워크 연결 · 정책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합니다. 이중화(Active-Active)와 우회(Bypass) 구성을 표준 제공하여 업무 중단 없이 전환. 파일러 · 메일서버 · DRM · SIEM과 연동 시험.
탐지 모드로 먼저 운영하며 오탐 튜닝 · 예외 정책을 확정합니다. 마지막 주에 차단 모드 전환. 전환 직후 2주간 일일 모니터링 · 주간 리포트 제공. 보안적합성 검증 대응 자료 일괄 발행.
유지보수 계약(연 15% 표준)으로 정기 업데이트 · 시그니처 배포 · 장애 대응을 받습니다. 분기 1회 운영 리뷰 · 반기 1회 신규 위협 브리핑. ConTI 구독 시 위협 인텔리전스 실시간 공유.
콘텐츠가 들어오는 4개 경로 — 망간 자료전송 · 이메일 · 웹 게시판 · 문서중앙화. 각 패턴별 구성 · 평균 도입 기간 · 운영 KPI · 대표 레퍼런스를 한 카드에 정리했습니다.
외부망 → 내부망 파일 전송 (망연계)
REFS · 우정사업정보센터 · 한국전력 · 부산은행
메일 게이트웨이 인라인 · 첨부 무해화 + URL 리라이팅
REFS · LIG 넥스원 · 한국투자증권 · 중부대학교
민원·입찰·포탈 WAS 업로드 보안
REFS · 국민건강보험공단 · KISA · 제주도청
ECM/DRM 저장 전 사전 검사
REFS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 공공기관 다수
공공 · 금융 담당자가 PoC · 품의 단계에서 가장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답변에 근거 페이지와 실제 계약 조항 위치를 함께 표시합니다.
본 계약은 제품 라이선스 + 하드웨어(해당 시) + 연간 유지보수로 구성됩니다. 공공 조달 기준 유지보수율은 연 15% 표준이며, 야간·휴일 지원, 상주 인력 등 옵션에 따라 조정됩니다.
조달청 3자 단가계약(식별번호 23456789)으로 구매 시 별도 공고 없이 단가가 확정되며, 혁신제품(IP-2023-0914) 수의 구매도 가능합니다. 견적은 처리량 · HA 여부 · 옵션 모듈(CDR, ConTI) 조합으로 산정.
별도 전담 인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기존 정보보호 담당자가 일 10~20분 수준의 대시보드 모니터링으로 충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공공기관 표준 도입 규모에서 운영 공수는 월 4~6시간이 평균입니다.
24/7 관제가 필요한 경우 시큐레터 파트너사(SI · MSSP)의 매니지드 서비스를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금융권 고객은 기존 SIEM/SOC에 로그만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통합하여 별도 인력을 두지 않습니다.
중복이 아니라 보완입니다. 백신은 알려진 시그니처, 샌드박스는 실행 가능 파일 중심의 행위 분석이 주력입니다. 시큐레터 MARS 엔진은 비실행 파일(문서·한글·PDF·이미지)의 구조를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분해하므로 다른 제품이 못 잡던 영역만 정확히 덮습니다.
실제로 LIG 넥스원은 기존 샌드박스 제품과 병행하며 시큐레터 SLE를 도입했고, KB증권·한국투자증권은 자사 차세대방화벽·DLP와 연동하여 단일 포털에서 탐지 데이터를 통합 관리합니다.
평균 파일 처리 시간은 SLE 12.027초 (TTA GS 20만건 실측), SLCDR 무해화 34ms입니다. 업무 흐름에서 인지 가능한 지연은 발생하지 않는 수준이며, 샌드박스(2~3분) 대비 10~20배 빠른 처리 속도를 갖습니다.
피크 타임에는 HA 구성의 여분 노드가 부하를 분산하며, 일시 큐가 쌓여도 원본 메일 수신은 지연되지 않고 첨부파일만 별도 처리 큐로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시큐레터 제품은 CC 국제 공통 평가 기준 · KISA APT 탐지 100% · TTA GS 1등급 · 조달청 혁신제품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N2SF 망간 파일 보안 · ISMS-P 정보보호 관리체계 ·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에서 모두 근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 매핑 시트(N2SF · ISMS-P), 감리 대응 Q&A, 타 공공기관 운영 증빙을 도입 시 일괄 제공합니다. 매니저가 감사 시즌에 직접 배석하여 기술 소명을 지원합니다.
주요 망연계(일방향 전송) · DRM(파수 · 마크애니 · 소프트캠프) 제품과는 표준 API/Syslog 연동 검증이 완료되어 있으며, 100개 이상 기관에서 이미 병행 운영 중입니다. 파일 포맷 · 확장자 · 복호화 순서를 기관 상황에 맞춰 조정합니다.
충돌 리스크가 있는 환경은 PoC 단계에서 TAP/미러 모드로 사전 검증하여 본도입 전에 발견합니다. 특수 환경(OT · 방산망) 대응 사례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Lab BMT(1개월)는 무상 제공합니다. 기관 현장에서 진행하는 PoC(1개월)도 공공·금융 고객 대상 무상이 원칙이며, 특수 환경 구축이 필요한 경우(격리망 전용 Lab 구축 등) 별도 견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BMT/PoC에는 결과 보고서 · 운영자 교육 1회 · 기술 매니저 상주 지원이 포함됩니다. 단, 도입 결정 시 해당 기간의 운영 산출물(시그니처 · 정책)은 그대로 본도입으로 승계됩니다.
표준 SLA는 P1 장애(서비스 중단) 4시간 이내 복구 · 응답 1시간 이내, P2/P3는 영업일 기준 대응입니다. 공공·금융 주요 고객은 24/7 핫라인 + 분기 현장 점검을 옵션으로 추가합니다.
장애 로그는 매 분기 SLA 이행 리포트로 제공되며, 보안 감사 · 경영진 보고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3년 SLA 준수율 99.4%.
일일 처리량(건/일)과 처리 노드 수 기준입니다. 사용자 수가 증가해도 첨부 파일량이 크게 변하지 않으면 증설 없이 사용 가능하며, 처리량이 임계치를 넘으면 HA 구성 내 노드 추가로 대응합니다.
본도입 검수 단계에서 운영자 대상 표준 교육 1회(4시간)와 관리자 대상 심화 교육 1회(2시간)가 기본 제공됩니다. 온보딩 자료(운영 매뉴얼 · 정책 템플릿 · 대시보드 시나리오)는 PDF 배포.
추가 교육은 연간 1회 무상, 이후는 별도 견적. 조직 내 인력 교체 시 재교육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Role 기반 권한(RBAC)으로 운영자가 화이트리스트 · 예외 · 알림 정책을 직접 관리할 수 있고, 민감 정책(차단 기준 · 시그니처) 수정 권한은 관리자 또는 시큐레터 기술팀으로 제한됩니다.
기본 1년 보관 · 3년 아카이브(옵션)가 표준이며, 금융·공공 감사 요건에 따라 확장 가능합니다. 탐지 이벤트 · 원본 파일 · 무해화 결과 파일을 모두 조회할 수 있고, Syslog · CEF 포맷으로 SIEM에 실시간 전달.
침해 의심 사건 발생 시 시큐레터 보안연구팀이 포렌식 분석 지원을 제공합니다(연간 계약 또는 건별).
PoC 신청 시 평균 2영업일 내에 기술 매니저가 배정되어 초도 콜을 잡습니다. Lab BMT · 기관 PoC · 조달 경로까지 한 번에 안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