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네트워크 구간을 이동할 때
망간 자료전송 · 문서중앙화 · 웹 업로드 · OT 구간에 파일 게이트웨이로 들어갑니다. 파일이 열리기 전에 MARS 엔진이 구조를 분해해 악성이면 차단, 정상이면 통과.
- 적용 환경
- 망간 자료전송 · 문서중앙화 서버 · 웹 게시판 업로드 · 공공 · 금융 내부망
- 처리량
- 하루 49,000 ~ 315,000건
- 대표 레퍼런스
- 국민건강보험공단 · 하루 10만 건 민원 문서
파일이 들어오는 경로에 따라 최적의 보호 방식이 다릅니다. 망간 · 파일서버는 SLF, 온프레 메일은 SLE, 클라우드 메일은 DISARM, 무해화 · 인텔은 SLCDR/ConTI — 모두 하나의 MARS 엔진에서 돌아갑니다.
조직이 외부에서 받는 콘텐츠는 크게 파일 경로와 이메일 경로로 나뉩니다. 두 경로에 각각 맞는 제품을 배치하고, 공통 옵션(SLCDR · ConTI)으로 얹습니다.
망간 자료전송 · 문서중앙화 · 웹 업로드 · OT 구간에 파일 게이트웨이로 들어갑니다. 파일이 열리기 전에 MARS 엔진이 구조를 분해해 악성이면 차단, 정상이면 통과.
온프레 메일서버 앞단이면 SLE, M365 · Workspace 같은 클라우드면 DISARM. 같은 MARS 엔진을 다른 배포 형태로 얹어 놓은 관계입니다.
기존 메일 게이트웨이 앞단에 배치. 직원에게 도착하기 전에 첨부와 본문 URL을 MARS로 분석 · 차단. 평균 12초 분석으로 메일 지연 없음.
Microsoft 365 · Google Workspace에 API로 연동. MX 변경 · 서버 구축 없이 수 분 내 배포. 암호 압축 · BEC 사칭 · 과거 메일 재검사까지 클라우드에서.
SLF · SLE · DISARM 어디든 모듈로 얹거나, 독립 제품으로만 도입할 수 있습니다.
무해화 (경로 무관 옵션)
매크로 · 스크립트 · OLE · ActiveX · DDE · 악성 링크를 구조 단위로 제거하고 동일 레이아웃으로 재조립. 코멘트 · 하이퍼링크 스키마 보존.
위협 인텔리전스 (경로 무관 옵션)
시큐레터 100+ 기관의 탐지 원본을 집계해 신종 기법 · IOC · 캠페인을 추출. KISA C-TAS · VirusTotal 외부 피드와 연동해 자동 차단 룰로 배포.
| 구분 | SLF | SLE | DISARM | SLCDR | ConTI |
|---|---|---|---|---|---|
| 주 투입 경로 | 망간 · 파일서버 · 업로드 | 메일서버 앞단 | M365 · Workspace | 웹 게시판 · 민원 | 전 경로 공통 |
| MARS 엔진 | 탑재 | 탑재 | 탑재 | 탑재 | 데이터 소스 |
| 탐지 (정·비정상 판정) | 기본 | 기본 | 기본 | 선택 | — |
| 무해화 (CDR) | 옵션 | 옵션 | 기본 | 기본 | — |
| 처리량 | 49K~315K/일 | 160K~912K/일 | API 스케일 | 34ms/건 | — |
| 배포 형태 | Appliance | Appliance | API (수 분) | Module · 독립 | Module · 독립 |
| 대표 레퍼런스 | 국민건강보험 | LIG넥스원 | IMM인베 | 보험개발원 | 보안연구팀 |
파일이든 메일이든, 구조 분해 → 판정 → 무해화 → 인텔 집계는 같은 엔진의 같은 파이프라인. 제품은 그 파이프라인의 배포 형태 차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