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은 하루에 수천 개씩 늘어납니다
제로데이 발굴이 자동화되고, 탐지를 통과하는 변종이 대량으로 생성됩니다. 아는 것만 걸러내는 탐지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입니다.
제로데이 발굴이 자동화되고 변종이 하루에 수천 개씩 늘어납니다. 아는 것만 걸러내는 탐지로는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시큐레터가 그 경로를 어떻게 봉쇄하는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변종이 아무리 늘어도 파일이 들어오는 통로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 통로에서 위험 요소를 먼저 제거하면 판정 속도 경쟁 자체가 필요 없어집니다.
제로데이 발굴이 자동화되고, 탐지를 통과하는 변종이 대량으로 생성됩니다. 아는 것만 걸러내는 탐지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입니다.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문서 구조와 코드를 기계어 수준까지 분해해 취약점의 근원을 진단합니다. 회피 기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매크로·스크립트·OLE처럼 공격에 악용되는 요소를 문서에서 분리해 제거하고, 본문과 서식은 그대로 살려 재조립합니다. 판정을 기다리지 않으니 미탐 위험도 함께 사라집니다.
탐지는 이미 알려진 패턴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AI가 하루에도 수천 개씩 새 변종을 만들어내면 알려지지 않은 것이 계속 늘어나고, 그 사이 시간차가 그대로 공백이 됩니다.
무해화입니다. 악성인지 판정하기 전에 매크로·스크립트·OLE 같은 위험 요소 자체를 문서에서 제거합니다. 판정 결과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미탐지 위협까지 함께 차단됩니다.
공격자는 시스템이 아니라 신뢰받는 사람을 통로로 삼습니다. 외부에서 올라온 문서는 보낸 곳의 신뢰 여부와 무관하게 무해화한 뒤 여는 것이 안전합니다.
PDF나 이미지 안에 사람 눈에 보이지 않게 숨긴 명령을 AI 에이전트가 그대로 읽고 실행하는 사례가 공개됐습니다. 악성코드가 아니라 평범한 텍스트라 탐지로는 걸러낼 수 없고, 에이전트에 닿기 전에 제거해야 합니다.
PoC·BMT로 실제 환경에서 탐지율과 처리 속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면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발표자 고급 해커의 전유물이던 제로데이 발굴이 자동화됐습니다. AI가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냅니다.
그래픽 그리고 탐지되지 않는 변종을 하루에도 수천 개씩 만들어냅니다. 사람이 몇 개 만들던 것이, 수천 개가 됐습니다.
그래픽 그리고 이 변종들은 탐지를 그대로 통과합니다. 탐지는 이미 아는 것만 걸러낼 수 있으니까요.
발표자 시큐레터는 악성인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구조를 해체합니다. 회피할 탐지가 없으면, 회피할 방법도 없습니다.
발표자 AI 공격이라고 하면 막연한 불안부터 앞섭니다. 하지만 필요한 건 공포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무엇부터 막아야 하는지, 지금부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래픽 AI는 공격의 진입장벽을 없앴습니다. 취약점 발굴이 자동화되고, 변종이 무한히 생성되며, 공격의 물량과 속도가 사람 중심의 대응 체계를 압도합니다.
그래픽 그런데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AI가 만든 공격도 결국 표적에 전달되어야 합니다. 방어의 승부처는 바로 그 전달 경로에 있습니다.
발표자 그렇다면 AI 공격자가 가장 많이 쓰는 전달 경로는 어디일까요?
그래픽 비실행파일입니다. AI가 익스플로잇을 만들고, 그것을 문서 파일에 담아, 이메일과 웹 게시판으로 흘려보냅니다. 사용자가 문서를 여는 순간 침투가 완료됩니다.
그래픽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문서는 업무의 기본이라 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둘째, 실행파일 중심의 통제를 우회합니다. 셋째, AI와 만나면 폭증합니다.
발표자 그럼 지금 쓰고 계신 방어는 이걸 어떻게 볼까요.
그래픽 시그니처 기반 백신은 알려진 패턴만 탐지합니다. 패턴 업데이트는 언제나 공격보다 한 발 늦고, AI가 양산하는 변종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픽 샌드박스는 실행한 뒤 행위를 관찰하는 사후적 방식입니다. 가상환경을 인지하거나 시간을 지연시키는 회피 기법에 취약하고, 분석이 오래 걸려 대량 처리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픽 여기서 구조적인 결론이 나옵니다. 변종은 무한하지만, 취약점을 악용하는 근본 원인은 하나입니다. 방어는 바로 그 지점을 겨냥해야 합니다.
그래픽 시큐레터의 첫 번째 답은 탐지입니다. 문서를 여는 프로세스의 메모리를 어셈블리, 기계어 수준에서 들여다봅니다. 겉모습이 아니라 취약점이 발동하는 지점을 직접 봅니다.
발표자 취약점의 변종은 무한합니다. 하지만 그 취약점이 실제로 실행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래픽 힙 메모리에 셸코드가 올라가야 하고, 평소에는 힙 영역으로 가지 않는 씨피유 레지스터가 그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래픽 시큐레터의 리버싱 엔진은 바로 그 지점에서 취약점 트리거의 원천을 진단합니다.
발표자 실행을 기다리지 않기 때문에 빠르고, 샌드박스를 속이던 회피 기법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픽 두 번째 답은 무해화입니다. 매크로와 자바스크립트, OLE 개체처럼 공격에 악용되는 요소를 문서에서 분리해 제거하고, 본문과 서식은 그대로 살려 다시 조립합니다.
그래픽 핵심은 순서입니다. 악성인지 판단하기 전에, 위험할 수 있는 요소 자체를 없앱니다. 판정을 기다리지 않으니 미탐지 위험까지 함께 사라집니다.
화면 이 둘은 하나의 제품에서 함께 동작합니다. 정적 분석과 평판 분석, 동적 리버싱으로 걸러내고, 그래도 남는 미탐지 위협은 무해화가 끝까지 막습니다.
발표자 그런데 둘 중 하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취약점의 근원을 진단하는 것만으로는, 매크로처럼 문서의 정상적인 기능을 이용한 공격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발표자 반대로 무해화 기술만으로는, 폰트나 표 속성 안에 숨어 있는 취약점 공격까지 완벽하게 걸러내기 어렵습니다. 시큐레터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그래서 고객은 완벽에 가까운 콘텐츠 보안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픽 대국민 웹 게시판 서비스의 경우, 무해화를 도입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외부에서 올라온 문서에 악성 매크로가 숨어 있어도, 올린 사람도 시스템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래픽 공격자는 시스템이 아니라 신뢰받는 사람을 통로로 삼습니다. 그래서 신뢰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업로드 문서를 무해화한 뒤 엽니다.
그래픽 이제 문서를 읽는 것은 사람만이 아닙니다. PDF에 흰 글씨나 투명 텍스트로 숨긴 명령은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픽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그것까지 그대로 읽고, 사용자의 명령과 구분하지 못한 채 실행합니다. 요약을 시켰을 뿐인데, 내부 자료가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발표자 실제로 아틀라시안의 AI 어시스턴트 로보에서, PDF 속 은닉 명령에 따라 내부 티켓과 문서를 외부로 유출하는 취약점이 공개됐습니다. AI를 노린 공격은 악성코드가 아니라 평범한 텍스트입니다. 탐지로는 걸러낼 수 없습니다. 에이전트에게 닿기 전에 제거해야 합니다.
발표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AI는 공격을 자동화하고, 시큐레터는 그 경로를 봉쇄합니다. 최대 침투 경로를 막고, 기계어 수준에서 근본 원인을 진단하고, 탐지 이전에 위협 요소를 제거합니다.
발표자 AI가 공격을 몇 개 만들든, 들어올 문은 막혀 있습니다. 우리 환경의 실제 파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seculetter.com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환경의 파일로 탐지율과 무해화 결과를 PoC·BMT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