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시큐레터 CDR 백서 발행 — MARS 분석 + CDR 무해화, N2SF 시대의 콘텐츠 보안 표준 답안 백서 다운로드 →
SECULETTER FILM · SLCDR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속지 않습니다.

실제 공격은 백신 수십 개를 그대로 통과합니다. SLCDR은 파일이 악성인지 묻지 않고, 위험할 수 있는 요소를 정책대로 제거해 다시 조립합니다. 그 원리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1등급 TTA GS 인증 소프트웨어 품질 1등급
  • 10건 콘텐츠 무해화 특허 CDR 관련 등록 특허
  • CD-4·5·6 N2SF 망 간 통제 보안 검증 · 파일 유형 · 콘텐츠 무해화
  • 2023.8 KOSDAQ 상장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WHAT YOU SEE · 영상에서 확인하는 것

판단을 속이는 공격에, 판단하지 않는 방어.

공격은 탐지를 통과하도록 만들어집니다. 판단에 기대지 않고 위험 요소 자체를 제거하면, 무엇이 통과했는지와 상관없이 깨끗한 문서만 전달됩니다.

DISARM · 판단하지 않는다

악성인지 묻지 않고, 위험할 수 있는 요소를 뺍니다

공항이 액체가 위험한지 검사하지 않고 아예 반입을 막듯, 매크로·스크립트·OLE·외부 참조·자동 실행 같은 위험 요소를 정책대로 제거하고 본문과 이미지·서식은 그대로 다시 조립합니다.

LAYERS · 탐지와 무해화

탐지를 통과한 것도 무해화가 끝까지 막습니다

알려진 악성코드는 정적·평판 분석으로 먼저 걸러내고, 검사 시점엔 정상이었다가 바뀌는 파일, 용량 때문에 검사에서 빠지는 파일, 압축 안에 숨은 파일은 무해화가 처리합니다.

N2SF · 망 간 통제

등급이 나뉜 망 사이의 길목을 통제합니다

기밀·민감·공개로 업무를 나누는 N2SF는 망 사이 구간에 일곱 가지 통제를 요구합니다. 그중 보안 검증, 허용 파일 유형, 콘텐츠 무해화를 SLCDR이 직접 담당합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콘텐츠 무해화, 자주 묻는 것들.

  • CDR(콘텐츠 무해화)은 탐지와 무엇이 다른가요?

    탐지는 파일이 악성인지 판단합니다. CDR은 판단하지 않고 공격에 악용될 수 있는 요소를 먼저 제거한 뒤 문서를 다시 조립합니다. 판단을 속이는 공격,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 무해화하면 문서가 깨지거나 못 쓰게 되지 않나요?

    위험 가능성이 높은 요소만 선별해 제거하고, 본문과 이미지·서식은 그대로 둡니다. 받는 사람은 평소처럼 문서를 열어 쓰면 됩니다.

  • 매크로가 꼭 필요한 부서도 있는데요?

    무해화 정책은 부서별로 다르게 줄 수 있습니다. 매크로나 스크립트가 업무에 필요한 부서는 예외로 허용하고, 그 외 임직원은 깨끗한 파일만 받도록 설정합니다.

  • N2SF 대응에 CDR이 왜 필요한가요?

    N2SF 가이드라인은 망을 잇는 구간에서 파일을 겉만 보고 통과시키지 말고 내용을 상세히 분석해 조치하라고 요구합니다. 무해화는 그 요구에 정확히 답하는 방식입니다.

  • 도입 전에 직접 검증할 수 있나요?

    PoC·BMT로 실제 환경의 파일을 넣어 무해화 결과와 처리 속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면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영상 나레이션 전문 보기 26개 장면 · 텍스트로 읽기

발표자 공항 보안검색대에서는 액체를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그 액체가 위험한지 검사해서가 아니라, 위험할 수 있으니까 아예 반입을 금지하는 겁니다.

그래픽 과거 남극 기지의 의료진은 출발 전에 멀쩡한 맹장을 미리 떼어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후송이 불가능한 몇 달을 대비한 거죠. 아플지 아닐지를 판단하는 게 아니라, 아플 수 있는 것을 미리 없애는 겁니다.

발표자 콘텐츠 무해화, CDR의 철학이 정확히 이것입니다. 아무것도 믿지 않고, 판단이 아니라 정책으로 처리합니다. 시큐레터 SLCDR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래픽 왜 판단하지 않는지, 실제 공격을 보시죠. 코로나 이슈를 사칭한 한글 문서입니다. 사용자가 문서를 여는 순간 숨어 있던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실행되고, 곧바로 해커 서버에 접속해 악성코드를 내려받습니다.

그래픽 이건 윈도우 관리 도구 파일에 악성 명령을 숨긴 공격입니다. 인터뷰 요청으로 위장했고, 아이콘까지 문서처럼 바꿨습니다. 당시 백신 60여 개가 모두 이 파일을 놓쳤습니다.

그래픽 이건 더 단순합니다. 정상 이미지 파일 뒤에 실행파일을 그대로 이어 붙였습니다. 확장자도 형식도 이미지라서, 시스템은 그냥 사진으로 인식합니다.

발표자 이 셋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전부 탐지를 통과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판단에 의존하지 않는 방어가 필요합니다.

그래픽 그리고 이건 저희만의 주장이 아닙니다. 국가정보원이 제시한 새로운 망 보안 체계, N2SF 가이드라인은, 서로 다른 보안 등급의 망 사이로 파일이 오갈 때 콘텐츠 무해화를 적용하라고 이미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SLCDR은 들어온 파일의 포맷과 구조를 정밀하게 해부합니다. 그리고 위험할 수 있는 요소만 제거한 뒤, 파일을 다시 조립해서 전달합니다. 악성인지 아닌지는 묻지 않습니다.

그래픽 제거 대상은 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기능 단위로 정해져 있습니다. 매크로와 스크립트, OLE 객체 같은 실행 가능한 코드. 취약점을 유발하는 비정상 구조. 그리고 외부 주소를 불러오는 참조입니다.

그래픽 여기에 문서를 열자마자 코드를 실행시키는 자동 실행 트리거, 눈에 보이지 않게 숨겨둔 데이터, 압축 안에 겹겹이 넣은 중첩 구조, 그리고 정보가 새어 나가는 메타데이터까지. 모두 일곱 가지입니다.

화면 실제 화면입니다. 매크로가 숨어 있던 원본은 보안 경고가 뜨지만, 무해화된 문서는 경고 없이 내용과 서식이 그대로 열립니다.

그래픽 최근 공격은 문서 밖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링크 파일과 이미지 포맷, 관리 도구 파일까지 무기가 됐고, 큐알코드도 마찬가지입니다. SLCDR은 이 포맷들을 무해화합니다.

그래픽 문서 안에 문서를 넣고, 그 안에 또 넣는 방식으로 숨기는 공격도 있습니다. SLCDR은 중첩된 객체를 단계마다 따라 들어가 무해화합니다.

그래픽 그렇다고 문서를 못 쓰게 만들지 않습니다. 위험 가능성이 높은 것만 선별해 제거하고, 본문과 이미지, 서식은 그대로 둡니다. 받는 사람은 평소처럼 열어 보면 됩니다.

발표자 물론 탐지도 합니다. 알려진 악성코드는 정적 분석과 평판 분석으로 먼저 걸러냅니다. 그리고 걸러지지 않은 것은 무해화가 끝까지 막습니다.

그래픽 탐지만으로 부족한 이유가 있습니다. 검사할 땐 정상이었다가 나중에 바뀌는 파일, 용량이 커서 검사에서 빠지는 파일, 허용된 압축파일 안에 숨은 파일. 셋 다 검사 시점엔 정상입니다.

그래픽 무해화는 일률적이지 않습니다. 공항에서도 승무원은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갖고 타죠. 매크로나 스크립트가 꼭 필요한 부서는 예외로 허용하고, 그 외 임직원은 깨끗한 파일만 받도록 부서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CDR은 새로 등장한 개념이 아닙니다. 가트너는 2016년에 이 기술을 예측했고, 2021년에는 높은 효익 기술로 평가했으며, 2024년 하이프 사이클에도 올렸습니다.

그래픽 N2SF가 무엇인지 짚고 가겠습니다. 예전에는 망을 통째로 끊어놓았습니다. N2SF는 업무를 기밀과 민감, 공개로 나누고 등급에 맞게 통제하는 체계입니다. 망이 유연해진 만큼, 사이를 오가는 길목의 통제가 핵심이 됩니다.

그래픽 N2SF는 서로 다른 망을 잇는 구간에 일곱 가지 통제를 요구합니다. 그중 세 가지가 SLCDR이 직접 담당하는 영역입니다. 검증을 거쳐 전달할 것, 허용된 파일 유형만 통과시킬 것, 그리고 콘텐츠를 무해화할 것.

그래픽 가이드라인이 요구하는 건 결국 하나입니다. 파일을 겉만 보고 통과시키지 말고, 내용을 상세히 분석해서 조치하라는 겁니다. 무해화는 그 요구에 정확히 답하는 방식입니다.

그래픽 지원 포맷은 문서와 영상, 텍스트, 캐드를 합쳐 314종입니다. 최대 2기가바이트 파일까지 처리하고, 평균 처리 시간은 1초입니다. 메일 서버와 파일 서버, 레스트 에이피아이로 연동합니다.

그래픽 제품은 지에스 인증 1등급을 받았고, 콘텐츠 무해화 관련 특허를 열 건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회사무처 입법예고 게시판과 보험개발원 실손24 서비스를 비롯해 공공과 금융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발표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SLCDR은 이 파일이 악성인지 묻지 않습니다. 위험할 수 있는 요소를 정책대로 제거하고 다시 조립해 전달합니다.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판단을 속이는 공격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발표자 우리 조직에 매일 어떤 것들이 들어오고 있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seculetter.com에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EXT STEP

영상으로 본 그대로,
우리 파일로 확인해 보세요.

우리 조직에 매일 들어오는 실제 파일로 무해화 결과를 PoC·BMT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