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시큐레터 CDR 백서 발행 — MARS 분석 + CDR 무해화, N2SF 시대의 콘텐츠 보안 표준 답안 백서 다운로드 →
SECULETTER FILM · SLF

위협은 걸러내고,
문서는 그대로.

탐지(MARS)와 무해화(CDR), 하나의 게이트웨이에서. SLF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위협을 잡고, 안전한 문서는 그대로 지키는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1등급 TTA GS 인증 소프트웨어 품질 1등급
  • 100% KISA APT 탐지율 KISA 보안성 평가 기준 (SLF)
  • 12.027초 평균 분석 시간 TTA GS 1등급 벤치마크 기준
  • 2023.8 KOSDAQ 상장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WHAT YOU SEE · 영상에서 확인하는 것

대체가 아니라, 사각지대를 덮습니다.

백신과 샌드박스가 놓치던 문서 속 위협을 탐지하고, 안전한 문서는 더 안전하게 재조립합니다. 영상에서 그 두 엔진이 어떻게 함께 동작하는지 보여드립니다.

DETECT · MARS

보이지 않는 위협까지 탐지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문서 구조와 코드를 직접 분해합니다. 가상환경 회피·시간차·조건부 실행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SANITIZE · CDR

안전한 문서로 무해화

위협이 발견되지 않은 정상 문서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매크로·스크립트·OLE 같은 위험 요소만 제거하고, 표·서식·글꼴은 그대로 재조립합니다.

N2SF · 망 구간

오가는 모든 파일을, 흐름 그대로

국가망 보안체계(N2SF)로 등급이 다른 망 사이로 파일이 오갑니다. 망연계 솔루션과 WEB/WAS 구간에 표준 인터페이스로 연동돼 그 흐름에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탐지와 무해화, 자주 묻는 것들.

  • SLF는 어떻게 보이지 않는 위협까지 탐지하나요?

    MARS 엔진이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문서 구조와 코드를 분해해, 행동하지 않는 위협까지 코드 단위로 탐지합니다.

  • 탐지되지 않은 정상 문서는 어떻게 안전해지나요?

    CDR 무해화가 매크로·스크립트·하이퍼링크·OLE 등 위험 요소만 제거하고 표·서식·글꼴은 원본 그대로 유지해, 받는 사람은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 N2SF 망 구간에는 어떻게 적용하나요?

    망연계 솔루션과 WEB/WAS 구간에 표준 인터페이스로 연동됩니다. 등급이 다른 망 사이를 오가는 파일을 통로마다 검사·무해화합니다.

  • 도입 전에 직접 검증할 수 있나요?

    PoC·BMT로 실제 환경에서 탐지율과 처리 속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면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영상 나레이션 전문 보기 34개 장면 · 텍스트로 읽기

발표자 혹시 우리 회사의 가장 큰 보안 구멍이 복잡한 해킹이 아니라 매일 주고받는 이메일 하나 또는 문서 한 장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래픽 파일은 대부분 이메일과 웹 게시판처럼 외부에서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협력사 자료처럼 매일 주고받는 평범한 업무 파일이죠.

발표자 매일 들어오는 수많은 문서, 그중 단 하나에 위협이 숨어 있다면 걸러낼 수 있을까요?

발표자 오늘, 그 답이 될 두 개의 엔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래픽 국내 사이버공격의 70퍼센트 이상이 실행파일이 아니라, 한글·워드·PDF 같은 '문서 파일'을 노립니다.

그래픽 공격자에겐 가장 효율적인 무기죠. 사람들은 의심 없이 열고, 보안 장비도 문서 안쪽까진 못 봅니다. 가장 흔한 파일이, 가장 흔한 공격 통로가 된 겁니다.

그래픽 그래서 백신을 돌리고, 샌드박스도 도입합니다. 하지만 미탐은 계속됩니다.

그래픽 백신은 알려진 위협만 잡고, 샌드박스는 파일을 '실행'시켜 행동을 봅니다.

그래픽 그런데 악성코드가 가상환경을 알아채면 동작하지 않고, 시간을 끌거나 특정 조건에서만 작동하죠. 행동하지 않으면 못 잡습니다.

발표자 시큐레터 SLF는 이 문제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풉니다.

화면 여기 문서 하나를 SLF에 넣어보겠습니다. SLF는 이 파일을 '열지' 않습니다. 가상환경에서 실행 과정을 지켜보지도 않습니다.

그래픽 대신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문서 앱과 파일의 구조를 분해합니다. 기계를 뜯어보듯, 문서를 이루는 코드를 끝까지 해부하죠.

그래픽 이게 MARS 엔진의 핵심이죠. 샌드박스가 CCTV로 행동을 본다면, MARS는 지문과 DNA로 정체를 판별합니다.

그래픽 정상 문서 앱의 동작을 이미 알기에, 가상환경 회피든 시간차든 조건부 실행이든 상관없습니다. 행동하지 않아도, 코드에 악의가 새겨져 있으면 잡아냅니다.

발표자 이번 MARS 2.6 버전에서는 탐지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그래픽 알려진 공격 탐지 강화를 위해 백신 엔진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고, 그동안 사각지대였던 암호화된 문서 파일까지 풀어서 검사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됩니다.

그래픽 요즘 급증하는 QR코드 기반 큐싱 공격, 그리고 LNK나 eml 같은 특수 포맷까지 탐지 범위에 새로 넣었습니다.

그래픽 게다가 처리 성능도 이전보다 두세 배 빨라졌습니다. 정밀하면서 빠른 것, 운영에서 진짜 중요한 차이죠.

화면 결과를 볼까요. 악성으로 탐지됐고, 분석은 평균 12초. 샌드박스가 2~3분 걸리는 걸 이 속도로 끝냅니다.

그래픽 자, 그럼 위협이 발견된 파일은 차단하면 됩니다. 하지만 위협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정상으로 분류된 문서는 어떻게 할까요?

발표자 그냥 통과시키면 될까요? 바로 여기서 시큐레터의 두 번째 엔진, CDR이 등장합니다.

그래픽 CDR은 문서를 분해해 위험 요소만 제거하고, 다시 안전한 문서로 재조립하는 기술입니다.

화면 왼쪽이 원본입니다. 매크로, 자바스크립트, 하이퍼링크, OLE, QR코드까지 위험 요소가 들어 있죠.

화면 오른쪽은 무해화본입니다. 위험 요소만 사라지고, 표·서식·글꼴은 물론 검토 코멘트까지 그대로죠.

화면 받는 사람은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위험한 것만, 조용히 빠진 겁니다.

그래픽 지원 포맷 310종 이상, 무해화 요소 25종 이상, 처리 속도는 파일당 34밀리초. 글로벌 솔루션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그래픽 메일 속 압축파일, 그 안의 문서까지, 중첩 구조도 설정한 깊이만큼 끝까지 무해화합니다.

발표자 이 두 엔진이 지금 왜 더 중요해졌을까요.

그래픽 N2SF, 국가망 보안체계로 전환되면서 등급이 다른 망 사이로 파일이 오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픽 통로마다 검사와 무해화가 필요해졌죠. 시큐레터는 국내 망연계 솔루션과 WEB/WAS 구간에 표준 인터페이스로 연동돼, 그 흐름에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그래픽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보이지 않는 위협은 탐지하고, 안전한 문서는 더 안전하게 재조립한다.

그래픽 하나의 게이트웨이 안에 두 개의 엔진이 함께 동작합니다.

발표자 말로 듣는 것보다, 직접 보시는 게 빠릅니다. 여러분의 환경에서, 여러분의 파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저희가 PoC를 함께 도와드리겠습니다.

발표자 seculetter.com에서 지금 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NEXT STEP

영상으로 본 그대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실제 환경에서 탐지율과 처리 속도를 PoC·BMT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