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몰라도, 위험 요소는 제거
제로트러스트 무해화입니다. 알려진 악성인지 판별하기 전에 매크로·스크립트·OLE·URL 같은 액티브 콘텐츠를 먼저 제거하고 문서를 재조립합니다. 표·서식·글꼴은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메일 보안의 두 빈틈 — 앞단을 통과하는 무기화된 첨부·링크·사칭, 그리고 그것을 여는 사람. DISARM이 이 둘을 어떻게 함께 막는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무기화된 첨부와 링크는 무해화로 걷어내고, 사칭 메일은 탐지로 가려내며, 마지막 판단을 하는 사람은 모의훈련으로 단련합니다. 영상에서 이 세 가지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보여드립니다.
제로트러스트 무해화입니다. 알려진 악성인지 판별하기 전에 매크로·스크립트·OLE·URL 같은 액티브 콘텐츠를 먼저 제거하고 문서를 재조립합니다. 표·서식·글꼴은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
유사 도메인(look-alike) 사칭, 주요 수신자·신뢰 도메인 모니터링, 사기 메일 키워드 분석으로 사칭 메일을 가려냅니다. 내부에서 내부로 오가는 메일(Lateral)까지 검사합니다.
실제 공격자 패턴을 바탕으로 임직원 대상 이메일 모의훈련을 실시합니다. 클릭률을 낮추고 취약 사용자를 식별해, 기술 방어가 놓치는 마지막 판단까지 보완합니다.
아닙니다. Microsoft 365·Google Workspace API에 직접 연동되므로 MX 레코드를 바꿀 필요가 없고, 기존 이메일 흐름을 유지한 채 수 분 내 배포가 끝납니다. 추가 하드웨어도 필요 없습니다.
악성 여부를 판별한 뒤 막는 방식이 아니라, 문서 안의 실행 가능한 요소 자체를 제거합니다. 매크로·스크립트·OLE·URL 등 위험 요소를 걷어낸 뒤 재조립하므로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위협도 동작하지 못합니다.
네. 유사 도메인 사칭 탐지, 주요 수신자·신뢰 도메인 모니터링, 사기 메일 키워드 분석으로 BEC 유형을 탐지하고 의심 메일을 자동 분류합니다. 내부 발신 메일도 검사 대상입니다.
대체가 아니라 보완입니다. Microsoft Defender 같은 기본 보안이 판별에 집중한다면, DISARM은 판별 이전에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계층을 더합니다. 두 계층이 함께 동작합니다.
PoC·BMT로 실제 메일 환경에서 무해화 품질과 처리 속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면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발표자 회사로 들어오는 가장 흔한 위협은, 정교한 해킹이 아닙니다. 매일 수백 통씩 쌓이는 이메일이죠.
그래픽 실제로 전체 악성코드의 75퍼센트 이상이 이메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첨부파일의 99퍼센트는, 실행파일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여는 문서 파일입니다.
발표자 이 위협은 결국 사람의 클릭 한 번을 노립니다. 단 한 번이면, 내부망까지 열립니다.
그래픽 이메일 보안에는 두 개의 빈틈이 있습니다. 하나는 메일 앞단을 통과하는 무기화된 첨부와 링크, 그리고 사칭 메일. 다른 하나는, 그걸 여는 사람의 판단이죠. 한쪽만 막아서는 뚫립니다.
발표자 시큐레터의 클라우드 이메일 보안은 이 둘을 함께 풉니다. 들어오는 위협은 무해화하고, 임직원은 실전으로 훈련합니다.
그래픽 이메일이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보안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메일 서버 앞단에 장비를 세우고, MX 레코드까지 바꿔야 했죠. 이제는 클라우드 메일함에 API로 직접 붙습니다. 이렇게 통합되는 방식을, ICES, 통합 클라우드 이메일 보안이라고 부릅니다.
그래픽 시큐레터 DISARM이 바로 이 방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든 구글 워크스페이스든, 장비 설치나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전 세계 어디서나 API로 즉시 연동됩니다.
화면 DISARM의 핵심은 콘텐츠 무해화, CDR입니다. 제로트러스트 원칙으로 모든 첨부를 일단 신뢰하지 않고, 문서 속 매크로, 자바스크립트, 하이퍼링크, 오엘이 같은 위험 요소를 찾아 제거한 뒤, 원본 그대로 다시 안전한 문서로 재조립하죠. 악성으로 알려졌든 아니든 위험 요소 자체를 걷어내니, 처음 보는 제로데이 공격도 무력화됩니다.
그래픽 무해화 대상은 첨부된 문서와 이미지, 그리고 이메일 본문까지 총 309종 이상이고, 무해화 관련 특허도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암호가 걸린 압축 첨부파일까지, 풀어서 검사하죠.
화면 무해화는 획일적이지 않습니다. 부서별로 정책을 다르게 줄 수 있죠. 매크로나 스크립트가 꼭 필요한 팀은 허용하고, 나머지 임직원은 깨끗한 파일만 받도록, 상황에 맞게 세밀하게 설정합니다.
그래픽 첨부파일이 없어도 위험한 공격이 있습니다. 임원이나 거래처를 사칭하는 BEC, 이메일 사기죠. DISARM은 진짜 주소와 한 글자만 바꾼 유사 도메인을 잡아내고, 주요 수신자와 신뢰 도메인을 등록해 감시하며, 사기 메일에 자주 쓰이는 문구까지 분석해 의심 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합니다.
그래픽 그리고 DISARM은 외부에서 오는 메일만 보지 않습니다. 실제 한 고객사 데이터에서는, 오가는 메일의 절반이 넘는 53퍼센트가 내부 메일이었습니다. 한 계정이 뚫리면 조직 안으로 번지는 피싱, 그 사각지대까지 덮습니다.
화면 이 모든 무해화가 파일당 34밀리초. 사용자는 지연을 느끼지 못합니다. 시큐레터는 가트너 이메일 보안 리포트에 이름을 올렸고,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같은 기본 보안을 보완하며 동작합니다.
발표자 이렇게 DISARM은 무기화된 첨부부터 사칭 메일까지 걸러냅니다. 하지만 악성코드도 없이, 오직 사람의 판단만 노리는 피싱도 있죠. 그건, 임직원을 훈련해야 막습니다.
그래픽 그래서 두 번째, 이메일 모의훈련입니다. 교육용 예시가 아니라, 실제 공격자들이 쓰는 패턴을 그대로 훈련에 씁니다.
그래픽 국세청이나 택배사를 사칭하는 기관 사칭, 계정 비밀번호 만료 위장, 미결제 송장, 배송 오류 안내, 상사를 사칭한 내부 지시, 그리고 급여 정산표 같은 악성 첨부까지. 실전에서 통하는 여섯 가지 수법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화면 운영은 간단합니다. 부서나 조직 단위로 대상자를 정하고, 템플릿을 고른 뒤, 발송 일정만 설정하면 캠페인이 나갑니다.
화면 결과는 열람률과 클릭률로 바로 확인됩니다. 누가 클릭했는지 취약 사용자를 짚어내고, 캠페인을 반복하면 분기별로 교육 효과가 어떻게 나아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신청하고, 환경을 세팅하고, 템플릿을 골라 보내고, 결과를 확인한다. 이 네 단계면,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들어오는 위협은 DISARM이 무해화하고, 사람의 판단력은 모의훈련으로 단련한다. 기술과 사람, 두 겹으로 이메일을 지킵니다.
화면 그리고 실제로 적용해보면, DISARM 대시보드에서 무해화된 파일들의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조직에 매일 얼마나 많은, 쓰지도 않는 매크로와 자바스크립트가 들어오고 있었는지도 그대로 드러나죠.
발표자 둘 다 클라우드 기반이라, 마이크로소프트 365나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쓰신다면 즉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메일 환경에서, 무해화 통계까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발표자 지금 신청하시면 한 달간 무료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seculetter.com에서 바로 시작하세요.
실제 메일 환경에서 무해화 품질과 처리 속도를 PoC·BMT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검증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